

GROSMI CAFFÈ
60년 로스터리의 기준, 진짜 이탈리아 커피의 향
Grosmi Caffè는 1958년부터 이어온 이탈리아 로스터리 브랜드입니다.
가족의 전통에서 시작된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탐구”로 전 세계의 우수한 원두를 엄선하고,
장인 로스터의 섬세한 로스팅으로 흉내낼 수 없는 향과 균형을 완성합니다.
LINE-UP

Whole Beans | 원두
동일한 품질과 조건이라면 원두는 분쇄 커피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올바른 보관과 추출 방식에 맞는 분쇄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Ground Coffee | 분쇄
분쇄도(고움/중간/굵음)는 물이 커피층을 통과할 때의 저항을 결정하며,
너무 곱거나(과추출), 너무 굵으면(저추출) 맛의 균형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Compatible Capsules | 호환 캡슐
그로즈미의 호환 캡슐 커피는 ‘진짜 맛’과 ‘타협 없는 품질’을 사랑하는 가정을 위한 선택지입니다.
편의성과 품질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새로운 홈카페 경험을 제안합니다.
BRAND ESSENCE
더 좋은 커피를 향한 탐구가 만든 한 잔
그로즈미의 프리미엄은 화려한 포장이 아니라,
원두 선택과 로스팅, 그리고 균형을 맞추는 정교한 기술에서 완성됩니다.
복합미, 강도, 섬세함, 여운.
그로즈미는 이 네 가지 요소의 밸런스를 로스터의 경험으로 정교하게 맞추어
‘향이 특별한 진짜 이탈리아 커피’를 제공합니다.
ROASTING CRAFTSMANSHIP
원두마다 다른 로스팅, 그래서 ‘그로즈미의 맛’이 됩니다
그로즈미의 모든 커피는 원두든 분쇄든,
각 원두의 성격에 맞는 최적의 로스팅 정도로 생산됩니다.
커피는 종류마다 필요한 로스팅이 다르고, 가공 과정에서도 세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로즈미는 장인 로스터의 경험과 숙련된 제어로
복합미와 강도, 섬세함과 여운이 균형을 이루는 ‘그로즈미만의 향’을 완성합니다.
COFFEE JOURNEY
커피가 커피가 되기까지
1) Harvest | 수확
완전히 익은 체리만 선별해 수확하는 피킹(picking) 방식은
커피 품질을 결정하는 여정의 첫 단계입니다.
이후 건조·외피 제거, 발효(향과 단맛 강화), 세척, 일광 건조, 결점/크기 선별 과정을 거쳐 원두의 품질이 완성됩니다.
2) Roasting | 로스팅
로스팅은 향이 형성되는 결정적 단계입니다.
로스팅 후 원두는 산소·빛·온도에 민감해지기 때문에
신중한 보관이 커피의 향과 맛을 지키는 핵심이 됩니다.
3) Beans & Grinding | 원두와 분쇄
그로즈미는 바(Bar)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분쇄를 관리하며,
추출 방식에 맞춘 3가지 그라인드 옵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포장 기술을 통해 집에서도 갓 분쇄한 듯한 아로마를 유지하도록 설계합니다.
HERITAGE TIMELINE
1958년부터 이어진 로스터리의 발자취
-1958 사칠레(Sacile)에서 Grosmi 활동 시작
-1960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 첫 직수입 시작
-1966 라티사나(Latisana) ‘카사 델 카페’ 오픈
-1969 사칠레 공장/창고 건설, 첫 대리점 탄생
-1971 포르토그루아로 커피 하우스 오픈
-1982 포르데노네 신규 매장 오픈
-1989 우디네 매장 오픈
-1999 사칠레 본사 리뉴얼
-2001 유럽/캐나다/호주/대만/프랑스/발트/헝가리/크로아티아 등 수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