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OMIA



새벽에도, 황혼에도 균형의 한 모금



산에서도, 바다에서도, 일상에서도.
아쿠아 돌로미아는 ‘필요한 모든 순간’에 존재하는 물입니다.
동부 돌로미티의 청정 자연과 암석이 빚어낸 균형을 한 병에 담아, 마시는 경험 자체가 즐거운 프리미엄 워터를 제안합니다.
 









LINE-UP




탄산 (FRIZZANTE) – Exclusive


아쿠아 돌로미아 익스클루시브 탄산수는 레스토랑을 위한 라인으로, 패키지와 맛에서 뚜렷한 개성을 전합니다.

깔끔하고 섬세한 맛, 균형 잡힌 미네랄 구성으로 음식과의 조화는 물론 와인 페어링에도 기분 좋은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생수 (NATURALE) – Emotion


아쿠아 돌로미아 이모션 생수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아 레스토랑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라인입니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고유의 미네랄 밸런스로 음식·와인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편안한 물맛을 완성합니다.









BRAND ESSENCE


모든 물이 같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을 위해 


아쿠아 돌로미아는 ‘태생부터 청정한 물’과 ‘암석이 만들어낸 밸런스’라는 정체성을 중심으로,
가볍고 섬세한 맛의 프리미엄 워터 경험을 완성합니다.

테이블 위에서, 가족과 함께, 스포츠와 함께.
아쿠아 돌로미아는 당신의 하루를 더 균형 있게 채우는 물입니다.








ORIGIN 


유네스코 자연유산, 프리울리 돌로미티에서 시작됩니다


아쿠아 돌로미아는 프리울리 돌로미티 자연공원 내 발 치몰리아나(Val Cimoliana) 지역,
해발 833m에서 솟아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워터입니다.

이곳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보호구역으로,
인간의 개입이 거의 없는 희귀한 자연 환경과 생물다양성을 품은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UNCONTAMINATED FROM BIRTH 


깊은 적설층에서, 암석을 지나, 생명력으로 


해발 2,703m에 이르는 치마 데이 프레티(Cima dei Preti) 산군의 깊은 적설층이 녹아 만들어진 물은
‘돌로미아(dolomia)’ 암석을 천천히 통과하며 스며들어, 산 아래 거대한 고대 수문지질 저장층을 형성합니다.

저장층 안에서 물은 오랜 시간 암석과 접촉하며 흐르고, 그 과정에서 미네랄과 산소를 머금은 뒤
해발 833m에서 맑고 생명력 있는 상태로 솟아납니다.
그 물이 바로 Acqua Dolomia입니다.








THE MEMORY OF WATER


물의 기억, 한 사람의 직감에서 시작된 이름 


아쿠아 돌로미아의 시작은 한 창립 멤버의 ‘직감’에서 비롯됩니다.
발 치몰리아나 지역을 걷던 그는, 고지대 목초지에서 내려온 소들이 유독 즐겨 마시는 샘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샘은 고테(Gote) 수원에서 솟아나던 물이었고,
이후 ‘Acqua Dolomia’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소개되었습니다.







WATER PROFILE









 MICROBIOLOGICALLY PURE


미생물학적 순수성을 기반으로 한 신뢰


아쿠아 돌로미아는 병입까지의 전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다중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공식 분석(예: ARPAV 분석) 기준으로 미생물학적 순수성을 강조하며,
자연이 만든 청정함을 일관된 품질 관리로 뒷받침합니다.

 





SUSTAINABILITY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존중


아쿠아 돌로미아는 환경·인간·물에 대한 존중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병입 가능한 물의 양이 크더라도, 계곡의 교통량 증가와 오염을 피하기 위해 채수량을 제한하며,
패키징 역시 점점 더 영향이 적은 소재와 절차로 지속 개선해 나갑니다.